2025년 달라진 산후조리경비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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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25년에 서울형 산후조리경비가 한 업체에서 100만원

사용을 할수 있는 조건으로 바뀌었네요^^

산후조리경비 사용기간도 1년으로 연장되었다는 좋은 소식도 있네요

출산후 빠른회복을 마론필라테스에서

도와드리겠습니다

산후관리는 출산후 빠르게 진행할수록 출산후

회복속도도 빨라집니다

★산후필라테스의 좋은점

코어근육 강화

출산으로 인해 약해진 복부근육과 골반저근을 강화해서 출산후 허리통증을 줄이고

자세를 해선해 줍니다

산후통증완화

임신과 출산으로 인한 허리통증,골반통,어깨결림등

임신으로 인한 체형적인 개선을 통하여 통증완화가 이뤄집니다

혈액순환 개선

스트레칭을 통하여 순환을 개선하여

부종을 없애고 스트레스를 완화시켜드립니다

서울시가 저출생 극복을 위한 「탄생응원 서울 프로젝트」의 하나로 작년 9월 시작해 약 4만 명이 혜택을 받은 ‘서울형 산후조리경비’가 시행 1년을 맞는 9월부터 산모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대대적으로 개선된다.

○ ‘서울형 산후조리경비’는 산모가 임신과 출산 과정에서 겪는 정서적·육체적 피로를 충분한 돌봄을 받으며 빠르게 회복할 수 있도록 서울 거주 산모에게 출생아 1인당 100만 원 상당의 바우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산후조리원 비용으로 사용은 불가하며 ▴산모·신생아건강관리서비스와 ▴산후조리경비서비스에 이용할 수 있다

○ 지난 1년간 39,335명이 신청했으며, 바우처 사용건수는 총 179,367건사용금액은 286억 원이다. 사용건수로는 의약품 및 건강식품 구매가 가장 많았으며, 금액 기준으로는 산모·신생아건강관리서비스에 가장 많이 사용했다.

□ 앞서 올해 1월 서울에 거주하는 산모 누구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6개월 이상 거주 요건’을 전격 폐지한 데 이은 것으로, 보건복지부와 사회보장제도 변경 협의를 통해 ‘서울형 산후조리경비’의 이용장벽을 완화하는 개선안을 이끌어냈다고 시는 밝혔다.

□ 주요 개선사항은 세 가지로, ①사용처별 금액 한도 통합 ②‘산모·신생아 건강관리서비스’ 본인 부담금(10%) 의무화 폐지 ③바우처 사용기한 1년으로 연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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