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붓기에 도움되는
필라테스 동작
안녕하세요.
마론필라테스 답십리점입니다.
대부분의 직장인들이라면 하루 약 7~8시간을
앉아 있는 자세로 보낼 만큼 많은 시간을
않아서 보낼 수밖에 없는데요?
주로 앉는 자세로 보내는 시간이 많이 질 경우
다리 끝까지 혈액이 순환되지 못하게 되면서
하체가 붓거나 저리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답니다.
이때, 하루 퇴근 후 약 5분 정도의 작은 시간을 활용한
필라테스 동작을 통해 하체의 혈액순환을 돕는
동작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해요.
T 밸런스
T 밸런스 동작은 몸을 T자 모영으로 만들어 주는
동작으로 똑바로 선 상태에서 왼쪽 다리를 들어
뒤로 뻗어줍니다. 왼쪽 팔 또한 뒤로 뻗어 왼쪽 다리의
발목을 잡아주고, 오른팔은 앞으로 뻗어주는 동작으로
최대한 발끝 부분과 손끝부분이
직선을 이룰 수 있도록 균형을 잡아주는 것이
동작의 포인트입니다.
호흡과 같이 약 5~7초 정도 자세를 유지한 후
내려준 다음 반대편도 번갈아 가며 운동을 해 줍니다.
누워서 다리 들기
바닥에 등을 대고 누운 상태에서 다리는 발바닥이
하늘을 보도록 들어 올려주면 되는데요?
이때, 손은 자연스럽게 바닥에 대고 있거나
종아리를 잡고 다리를 배 쪽으로
당겨주면 더욱 자극을 느낄 수 있으실 거예요.
다리나 양 발 사이에 공을 넣어도 이 자세가 힘들다면
벽에 붙어서 다리를 벽에 기대어주어도
종아리 무릎 안쪽까지 스트레칭되면서 혈액순환을
돕기 때문에 하체 근육의 이완을 돕는 데
도움이 되는 동작이랍니다.
위 2가지 동작은 집에서도 가볍게 하기 좋은
필라테스 동작으로 몸을 이완하는 데 도움을 주어
다리 붓기 개선뿐만 아니라
마음과 몸의 스트레스를 완화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답니다.
순환운동으로 다리 붓기는 개선은 물론
하루의 피로함까지 풀 수 있는 필라테스 동작
오늘부터 시작해 보시는 건 어떠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