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5도 정주생활지원금, 올해부터 매달 15만원으로 인상
서해5도에 주민 1인당 지원되던 정주생활지원금이 올해부터는 매월 최대 15만 원으로 인상된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올해부터 서해5도 정주생활지원금을 최대 12만 원에서 15만 원으로 인상(10년 미만 거주자의 경우...
90번째 생일 맞는 어르신, 축하금 신청하세요!” 광진구, 만 90세 이상 저소득층 어르신에 장수축하금 지급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만 90세 이상 저소득층 어르신에게 노후생활의 안녕과 장수를 기원하는 축하금을 지급한다.
구는 노인을 공경하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노인복지를 증진하기 위해 2008년 근거 조례를...
서울시, 전기료․온실가스 줄이는 ‘승강기 자가발전장치’ 4.28(금)까지 신청
□ 서울시는 3.2(목)~4.28(금)까지 건물 내 공용전기료 및 온실가스를 줄이는 데 효과적인 <승강기 자가발전장치> 설치 지원을 신청받는다고 밝혔다. 설치를 원하는 단지는 자치구 주택과 또는 건축과로...
서울시, 한파 속 찾아가는 쉼터 4,700여명 찾아…2월까지 연장 운영
# 배달라이더 A씨는 다음 콜이 언제 올지 몰라 근처 찾아가는 쉼터에서 잠시 숨을 돌린다. A씨는 차와 간식 제공에 핫팩 등 방한용품도 얻고 이렇게 잠시나마...
서울 공공한옥 ‘누하동 259’ 새단장… 3.8(수)부터 첫 전시 열려
□ 지난해까지 경복궁 서측 도시재생지원센터로 운영되던 공공한옥이 전시공간으로 새단장 하고 '지역명'과 '번지수'를 그대로 살린 '누하동 259'라는 이름으로 첫 전시를 선보인다.
□ 서울시는 종로구 누하동에 위치한...
갑질, 부패… 걱정없이 익명 제보하세요! 광진구, 비실명 대리신고제 ‘안심 변호사’ 운영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조직 내 부조리를 익명으로 대신 신고하고 처리해주는 ‘안심 변호사’를 위촉했다.
이달부터 운영되는 ‘비실명 대리 신고제’는 부패와 갑질, 성희롱 등 내부 비위행위를 근절하기 위한...
서울시, 세계최초 심야 자율주행버스 12.4 운행 시작…합정~신촌~동대문까지 도심 누빈다
시민들의 늦은 귀갓길, 이른 출근길뿐만 아니라 생업을 위한 심야 이동이 자율주행 기술로 한결 편리해지고, 낮이 아닌 심야에도 자율차를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서울시는...
현장 순찰로 화재 예방에 앞장서는 동대문
4일 발생한 청량리동 화재 현장, 동주민센터 직원 순찰 시 발견 즉시 신고 -
이필형 구청장 및 구 간부들 현장 방문 화재 진압 상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