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원선 지하화 협의회 공식 출범
경원선 지하화 협의회 공식 출범
- 서울 7개 자치구 손잡고 국토교통부에 공동건의문 서명
- 서울시·국토교통부와의 소통 강화… 신속한 사업 추진 위해 노력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21일 서울시 7개 자치구가 참여하는 '경원선 지하화 추진협의회'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동대문구청에서 열린 출범식에는...
버튼 누르지 않아도 자동 호출…서울 지하철 엘리베이터의 변신
□ 서울교통공사(이하 ‘공사’라고 함)는 지하철을 이용하는 교통약자의 편의 향상을 위해 2024년 8월부터 8개 역 11개소 엘리베이터에 AI 영상분석을 통한 자동 호출 기술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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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7개 구, ‘경원선 지하화’ 위해 힘 합쳤다
경원선(용산역~도봉산역, 지선 포함)이 지나가는 서울시 7개 자치구가 철도지하화를 현실화시키기 위해 손을 잡았다. 이들 구의 당면 목표는 경원선이 국토교통부 철도지하화통합개발 선도사업 및 종합계획에 반영되는 것이다.
7개...










